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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당뉴욕치과 언론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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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당 뉴욕치과 유선경 원장님께서 남자의 변신은 무죄! KBS VJ 특공대 꽃미남이 뜬다 편에 자문의로 출연해 주셨습니다.

요즘에는 여성분들 못지 않게 남성분들이 심미적인 것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시는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.

 

외모 또한 자기표현의 하나라는 인식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.

언제나 환자분들의 관심에 더 귀기울이는 분당 뉴욕치과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